개최 도시: 밀튼 킨즈

개최 도시: 밀튼 킨즈

밀튼 킨즈 – 세계를 향해 문을 열다


밀튼 킨즈는 인구 23만 명의 영국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중 하나입니다.

불과 43년 만에 그리고 영국의 월드컵 유치 신청 도시 중에서 최단기간에 잠재 유치 후보 도시가 된 밀튼 킨즈는 언제나 젊음과 활기로 넘칩니다. 2004년에 밀튼 킨즈가 MK 돈즈(MK Dons)를 창단하면서 영국에서 가장 젊은 축구 도시가 된 것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MK 돈즈는 2007년 최첨단 시설을 갖춘 스타디움:mk(stadium:mk)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밀튼 킨즈에는 8백만 명의 시민들이 1시간 거리 이내에 생활하고 있어서 돈즈는 축구에 대한 지역 시민들의 엄청난 열기에 이내 빠져들었습니다.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한 지난 시즌 리그 경기에서는 거의 18,000명의 팬들이 몰려 들었고, 2007년 불가리아와 치른 영국 청소년 축구(England Under 21s)에서는 22,000여명의 축구팬들이 응원을 펼쳤습니다.

또한 밀튼 킨즈에서는 오랜 축구 전통이란 것이 없지만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경기를 치를만한 개발 인프라와 경험만은 확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한 능력은 지난 40년 동안 이 신생 도시가 일궈온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가족들이 밀튼 킨즈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하면서 이 곳을 보금자리로 선택했습니다. 또한 이 도시는 알차고 잘 짜여진 계획 도시로, 밀튼 킨즈만의 고유한 도로 격자 시스템이 있어 빠르고 쉽게 주변 지역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스타디움:mk, 인상적인 쇼핑센터, 주요 엔터테인먼트 시설들은 모두 차로 몇 분 거리에 있고, 자전거나 걷기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레드웨이 도로망이 시 전역에 훌륭히 깔려 있습니다.

밀튼 케인즈에는 주요 철도역과 이보다 더 작은 역들이 시내 한복판에 자리해 있고, 현재 새로운 국영 버스역이 건설 중에 있습니다. 런던 루톤 공항(London Luton Airport)은 차로 30분 거리에 있으며, 시의 카운티 주변으로는 풍부한 볼거리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밀튼 케인즈는 2018년 영국 월드컵 유치 도시가 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줄 열정, 에너지 그리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자극은 시 창립 50주년을 넘어 계속 이어져 앞으로 50년간 밀튼 킨즈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잊지 못할 멋진 유산을 선사할 것입니다.



2018년 월드컵 개최 도시가 되기 위한 밀튼 킨즈의 유치 신청은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어, 에디 이자드(Eddie Izzard), 리즈 옐링(Liz Yelling), 데이비드 퍼트냄 경(Lord David Puttnam), 댄 매그니스(Dan Magness), 닐 키녹 경(Lord Neil Kinnock)을 비롯한 수많은 지지자들의 열띤 성원을 받고 있습니다.

밀튼 킨즈는 축구 사랑이라는 한마음으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새로운 친구들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이트에서 FIFA 월드컵 유치 응원 메시지를 남겨 2018년 영국월드컵유치위원회와 밀튼 킨즈를 성원해 주십시오.

http://www.england2018bid.com/support/